거울을 볼 때마다 콧볼과 콧대 등 밋밋한 느낌이 들고사진을 찍을때도 코가 그렇게 썩 마음에 들지 않아서 코수술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그리고 친구들도 추천 하기도 하고 친구중에 남자인데 코수술한 친구는 멋져졌더라구요.그래서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친구가 한 곳으로 갔고 디에이성형외과인데 상담 받아보니 너무 설명 잘해주시고 코가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코수술하기로 마음 먹었어요.저는 남자다운 빡 서있는 느낌의 코가 좋아서 말씀 드리니 4포인트 코 추천해주셨어요.수술은 처음이다보니까 떨리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는데 그래도 얼굴 빨리 바꾸고 싶어서 안달 났었습니다ㅋㅋ기대가 너무 커서.. 아무튼 너무 기뻐서 친구들한테도 코할거다고 자랑했고드디어 코 했어요. 하고 나서 엄청 큰 고민이 해결 된 느낌이에요.제가 운동을 엄청 하는데 잠시 운동을 못한건 근육이 빠질까봐 걱정하긴 했지만차라리 얼굴 잘생겨지는게 좋은거 같아요. 옆에서 코 하라고 지지해준 친구들이 너무나 고맙네요.코 하니까 인생이 바뀌는 느낌이고 너무 좋습니다.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거 같고 최종 모양은 아니지만 정면과 옆라인 모두 이전보다 훨씬 마음에 들어요. 주변에서도 자연스럽게 잘된거 같대요. 빨리 운동하고 싶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