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이고 눈밑지방 나온거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광고 보고 상담 다녀왔어요. 제 나이대 손님들이 많이 보여서 우선 안심이였어요사실 이런 시술은 아프고 너무 과하게 될까 봐 걱정이 컸는데 원장님이 제 나이대에서 많이 하는 케이스라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아프진않았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뭔가 관리받고 온 기분이네요 ㅎㅎ남자 원장님이 설명을 정말 차분하게 해주시고 자잘자잘하게 질문해도 귀찮은 내색 없이 답해주셔서 그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어요.필요해질때 또 방문할거같아요~
엄마가 서울은 초행길이라 실리프팅 받으러 같이 방문했어요.처음이라 엄마가 많이 긴장하시고 특히 아플까봐 제일 걱정하셨는데,안경 쓰신 남자 원장님이 설명 자세하게 해주셔서 그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겁먹지 않게 차분하게 이야기해주셔서 엄마도 마음 놓아하셨어요.병원에 사람이 정말 많았고 직원분들도 많았는데, 왜 인기가 많은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시술 받고나서 엄마도 얼굴보고 좋아하셔서 다음에 또 방문하게되면 후기 남길게요~